계절 엽서 열두 장
달마다 어울리는 한 줄을 엽서에 담았습니다.
내 글씨로 쓴 한 줄이 가장 따뜻합니다
손편지를 쓰다가 캘리그라피를 시작했습니다. 악필이어도 괜찮습니다. 선 긋기부터 천천히 함께 갑니다.
수업 신청하기네 번 만에 내 이름과 짧은 문장을 씁니다.
엽서, 책갈피, 액자에 글씨를 담습니다.
현수막 문구나 초대장 글씨를 써 드립니다.
2022 – 지금
주민센터·도서관
성인 기초반과 소품반 운영
2020 – 2021
동네 카페 갤러리
첫 개인전 「오늘의 한 줄」
2019
달마다 어울리는 한 줄을 엽서에 담았습니다.
동네 빵집 간판에 들어간 손글씨입니다.
수업에서 쓰는 선 긋기 연습장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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